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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황색은 새롭게 깨달은 것, 연두색은 실천할 것으로 구분하여 밑줄 그으려 했는데 죄다 주황색뿐이다.

2018년 12월 2일부터 시작한 아티스트 웨이 세 번째 도전. 9장 과제 중 하나인 ‘모닝페이지 점검’을 이제야 1/2완료했다. 시끄러운 불 먼저 끄는 게 목표였다고 핑계를 대보지만, 그냥 하기 싫었던 거다. 모닝페이지 글쓴이(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의 나)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. 무얼 해야 하는지, 무슨 생각을 좀 더 해야 하는지, 무얼 실천해야 하는지.

일단 고민을 할 필요도 없는 과소비(!) 되는 생각과 잡념들을 좀 내려놓아야 한다. 지금 내게 주어진 일들을 감사해야지.

변하지 않는 게 인간이지만, 나라는 사람은 변화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니까, 변화를 즐기는 사람이니까, 즐기자. 지금 이 순간을.




위의 기록은 12월, 아래의 기록은 2월이다. (아직 1월 기록은 살펴보지 못했다.) 에너지에 충만하던 12월은 깨달은 자 그 자체였고, 2월은 후회와 불만투성이다. 하지만 모두 다 나다. 나의 일부분이다. 인정하고 받아들이자. 오늘을 잘 살아가면 되는 것.



남은 아티스트 웨이 모임이 기대된다.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기운 나누고 싶다.




Posted by 따듯한 꽃.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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