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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와디즈 투자 관련 글을 어느 폴더에 넣어야 할지 고민했지만, 일단 전시 투자이니 ‘아티스트 웨이’ 폴더에 넣어두었다. 새로운 도전 중 하나이니 프로젝트명은 ‘아티스트 데이트’로 적었다. *



The MUSE : 드가 to 알폰스 무하



‘아티스트 웨이 : 창조성 워크숍’을 함께 하는 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‘와디즈’에 대하여 알게되었고, 그중 뮤즈2주식회사의 ‘The MUSE : 드가 to 알폰스 무하’전시에 투자하게 되었다.



의미(?) 있는 270번째 투자자가 되었다.


목표금액보다 훨씬 넘어선 투자금액.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.



​2011년쯤 믿을만한 지인(정확히는 부모님의 지인)의 회사 주식을 샀다가 반 토막보다 못한 금액으로 떨어지게 되어 다신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다짐했다.


와디즈 같은 투자 플랫폼에 막연한 관심 정도만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투자하게 될 줄은 몰랐다. 아마도 아티스트 웨이 6장 모임을 함께 하면서 공유했던 그 어떤 끌림이 작용하지 않았을까. 투자 관련 지식이 많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낼 수 있었던 건 지인의 경험치와 뮤즈2주식회사의 지난 실적 덕분이다. 지난해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전시를 성황리에 진행했던 (주)제이콘컴퍼니의 2019년의 새로운 프로젝트.


'뮤즈2 주식회사'는 (주)제이콘컴퍼니에서 크라우드펀딩 목적으로 설립한 법인입니다.


그 외 궁금한 부분은 아래 링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투자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깊어졌다.


전시 정보에 대한 피드백 전체 답변 공지


100만 원도 되지 않은 소액투자이기에 큰 이익을 기대하진 않지만, 새로운 도전을 해보았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. 새로운 도전이 내게 줄 새로운 활기를 기대한다.

아티스트 웨이 덕분에 또 하나의 경험치를 쌓았다.

Posted by 따듯한 꽃.개